이하생략
<기사 전문>
출처 : 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3870406638790520&mediaCodeNo=257&OutLnkChk=Y
[이데일리 박순엽 기자] 노보믹스와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이 업무협약(MOU) 체결로 암 진단 솔루션 상용화를 이끈다.
위장관암 지식 플랫폼 기업 노보믹스는 세계적인 과학기업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솔루션스 유한회사(Thermo Fisher Scientific Solutions LLC·써모 피셔 사이언티픽)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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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보믹스와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솔루션스 유한회사(Thermo Fisher Scientific Solutions LLC·써모 피셔 사이언티픽)가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. (사진=노보믹스)
이번 업무 협약은 두 기업의 전문 기술을 협업해 위장관암의 예후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소량 유전자 절대 정량을 통한 기술 플랫폼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초기 위장관암 진단 솔루션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특히, 이번에 협력하게 될 기술분야는 접근성은 더욱 높으나 발현량 측정에 한계가 있는 위장관암 환자의 생검조직(Biopsy)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의 유전자 분자 진단 기술로, 수술 전에 예후와 항암제 적합성을 예측해주는 분석기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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